FLOWMAKER가 주최, 주관하는 자체 행사입니다.

BATTLE IS OVER

FLOWMAKER가 10년동안 축적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최정상 스트릿댄스팀 초청배틀이벤트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트릿댄스 크루와 함께 진행하는 올장르 배틀(All-Genre Battle)이다. 

진조크루, 프라임킹즈, 락앤롤크루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유명팀들이 참여하며 선착순 예매 관객 500여명이 매진되는 이벤트이다.

SHEEP PARTY 

SHEEP PARTY 

2015년 시작부터 매번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퍼포먼스와 분위기가 가장 핫한 파티로 손꼽히는 

쉽파티는, 6월과 8월 사이 2주 주기로 매년 4회씩 진행된다. Dance master로 유명한 J-Black(J-Pink), 

MMary 등의 퍼포먼스가 페이스북을 통해 화제가 되었고, '크게보다는 재밌게' 를 추구하며 작은 파티

​공연장에서 진행되어도 매회 300-500여 명의 사람들로 북적인다.   

THE UNION 

THE UNION 

전국 25개 이상의 대학교 댄스동아리가 참여하며 국내에서 가장 큰 대학 댄스이벤트로 자리잡았다.

2010년 시작되어 매회 500여명 이상의 동아리 공연진들의 멋진 퍼포먼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상반기와 하반기 매년 2회의 행사를 진행하며 스트릿 댄스와 랩, 밴드 등 다양한 분야의 퍼포먼스가 보여지며 유니온 행사 당일 수도권 대학생 1000명에 가까운 참가자와 관객이 행사장을 가득 채운다.

ROOKIES GAME

국내 아마추어 댄서 Rookie들의 등용문이자 24세 이하의 댄서들의 시작점이다. 매년 상반기에 진행하며

특정 주제를 통해 숨겨진 새로운 댄서들을 발굴하는 쪽에 포커스를 맞춘 행사이다. 그들에게 멘토를 

붙여주거나 평소 함께 춤을 춰보고 싶은 선생님을 초청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으며 예술 

​고등학교와 대학교 등 매회 3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을 통해 아마추어씬에서 가장 핫한 이벤트로 손꼽힌다.

SOUL COMBO 

2015년 시작됐으며 앨리웁의 뉴스쿨과 다른 올드스쿨 3장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팀배틀 이벤트이다.

국내에서 가장 폭 넓은 씬을 가지고 있는 왁킹, 락킹, 팝핀 3장르로 매 회 500-600명의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한다. 매 년 해외 참가자들이 늘어나면서 점점 발전해가고 있는 행사이다.

2015년 시작됐으며 앨리웁의 뉴스쿨과 다른 올드스쿨 3장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팀배틀 이벤트이다.

국내에서 가장 폭 넓은 씬을 가지고 있는 왁킹, 락킹, 팝핀 3장르로 매 회 500-600명의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한다. 매 년 해외 참가자들이 늘어나면서 점점 발전해가고 있는 행사이다.

MIDNIGHT SERIES 

MIDNIGHT SERIES 

2016년 처음 시작된 미드나잇 시리즈는 새벽에 진행되는 Battle 그리고 Performance로 이루어진다.

2개월에 한번씩 장르별로 스트릿댄스 배틀이벤트를 일반 클럽에서 진행하며 댄서가 아닌 일반인 관객도

​함께 배틀을 즐기며 애프터파티로 이벤트가 이어진다는 가장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매회 참가자와

관객이 300여명 이상 함께하는 작지만 심야에 진행되는 가장 큰 규모의 행사이다.